AI 작업 개선

정적인 화면이 아닌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이 빠르게 도출 가능한 시대. 반복되는 작업을 AI에게 위임하고 개인 > 스쿼드 > 전사 레벨에서 고민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운영 중

부서별 번역기 갖추기

개발팀이 무엇을 하는지 다른 부서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인원별 작성된 코드 산출물을 번역함으로써 전문적 지식 없이도 맥락 파악이 용이한 환경을 설계했습니다.

시범 운영 준비

현장 출동 업무 돕기

현장 엔지니어가 출발을 알리지 않으면 숙소 사장님은 고객 상담팀에 언제 오냐고 묻고, 상담팀은 그 말을 다시 엔지니어에게 전합니다. 엔지니어가 슬랙에서 출발을 확정하면 도착 예정 시각이 담긴 문자가 회사 대표번호로 사장님께 가고 주변 주차장 찾기와 작업 결과 기록도 슬랙 안에서 끝나게 했습니다. 다른 부서의 반복 업무를 AI로 덜어 보려고 계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운영 중

슬랙 기반 백로그 관리 자동화

데일리 스크럼, 백로그, 고객이슈, 마일스톤이 누락되지 않도록 슬랙에서 채집, 자동추출해서 사람이 소팅하는 수고로움을 제거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듭니다.

운영 중

다국어 번역 자동화

용어 하나가 추가될 때마다 1개가 아니라 7개 언어를 맞춰야 합니다. 미번역 용어를 번역하고, 이미 번역된 용어를 통일하고 수정하는 일을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처리하도록 프로세스를 만듭니다.

운영 중

번역 문구 화면 지도

번역된 문구가 실제 화면 어디에 뜨는지 알려면 개발팀 밖에서는 하나씩 물어봐야 하고 답도 글자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화면 캡처 위에 문구 위치를 번호로 찍고 번호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7개 언어 값이 나오게 했습니다. 링크 하나로 디자이너, 개발자, 번역을 맡은 PM이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운영 중

어드민 설계와 개선

실제로 동작하는 기획서이자 프로토타입입니다. 사용자에게 내보내기 전에 내부 인원이 먼저 써보고 기능의 효과를 확인하고, 교육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 쓰는 어드민으로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운영 중

업장 단위 정보 통합

흩어진 기록을 업장 단위로 묶어, 고객 응대와 교육에 필요한 정보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운영 중

사용 환경 계측 파이프라인

사용자의 OS, 모니터 크기, 모바일 환경을 근거로 제품 개발에 쓸 데이터 분석 기반을 구축합니다. Clarity와 GTM, GA4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운영 중

사용 불편 알림과 기록

사용자가 어느 화면에서 막히는지 보려면 제품 팀에서 누군가 매일 Clarity 대시보드를 열어 봐야 하고, 녹화가 지워지면 어디가 불편했는지도 같이 사라집니다. 매일 모은 지표를 평소와 비교해 불편 신호가 커진 날에만 팀 슬랙으로 알리고 그날 녹화 표본에서 화면별 불편을 정리해 따로 쌓아 둡니다.

운영 중

정책 및 화면 명세 관리

PRD와 정책서, 화면 명세를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슬랙 대화와 노션 문서를 교차 검증해 요구사항의 근거를 확보하고, 출처를 증거로 남깁니다. 기능 킥오프 때 정책 확정과 프로토타입 컨셉을 바로 확인하는 용도로 씁니다.

운영 중

공통 디자인과 사내 허브

사내 대시보드를 하나씩 만들다 보니 생김새도 주소도 제각각이었습니다. 색과 글자, 상단 바 규칙을 한곳에서 불러오는 공통 디자인을 만들고 흩어진 도구를 한 화면에서 찾아 들어가는 허브로 묶었습니다.

운영 중

영문 도움말 구축과 동기화

고객 도움말 센터의 영어판을 만들면서 용어는 제품의 영어 화면 문구에 맞추고 시연 영상도 영어 화면으로 다시 찍었습니다. 한국어 원문은 디자이너가 계속 고치고 있어 한 번 번역해 두면 금방 어긋난다고 판단해, 한국어 수정분만 AI가 영어 페이지에 옮기고 사람이 검토해 반영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운영 중

제품 언급 수집과 알림

공개 웹에 올라온 제품 이야기를 한 시간마다 찾아 팀 슬랙 채널에 올립니다. 장애 제보처럼 급한 글은 바로 올리고 나머지는 아침에 묶어 보내는데, 매일 새 글이 없다는 알림만 오는 채널은 음소거되고 진짜 알림까지 같이 묻히기 때문에, 보낼 게 없는 날은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 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운영 중

예약 백업 파일 변환

예약 백업 파일은 객실 종류가 긴 ID로만 적혀 있어 개발팀 밖에서는 읽기 어렵습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객실 이름과 한국 시간이 붙은 예약 표가 브라우저에서 바로 나오고 엑셀이나 구글시트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개인용으로 운영 중

자동화 흐름 지도

개발팀에서 자동으로 도는 작업이 언제, 무엇을 기다렸다가 실행되는지 알려면 설정 파일을 하나씩 열어봐야 합니다. 그 파일을 읽어 실행 조건과 순서, 마지막 실행 결과를 흐름도로 그리고 항목을 누르면 언제 왜 도는지 코드를 몰라도 따라갈 수 있는 말로 풀어주는 화면을 만듭니다.